농부의 초상: 모던 라이프

농부의 초상: 모던 라이프

2008

3.8
다큐멘터리

<농부의 초상: 모던 라이프>는 레이몽 드파르동이 프로듀서이자 아내인 클로딘 누가레와 함께 농부들에게 바친 삼부작의 마지막 다큐멘터리다. 두 사람은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농부들의 진솔한 모습을 포착한다. 깊은 울림과 차분한 시선으로 우리의 뿌리와 땅을 일구며 살아가는 이들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