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형의 저주
★★★★★2.6
공포스릴러
장난감 회사를 운영하는 부부는 엄마를 잃은 조카 바냐를 데려와 함께 산다. 그리움을 견디지 못한 바냐가 죽은 엄마의 영혼을 부르는 놀이를 한 뒤, 집 안에서는 기이한 일들이 이어진다. 가족이 아끼던 인형 사브리나를 둘러싼 불길한 징후 속에서, 부부는 아이 곁에 찾아온 존재의 정체를 알아내려 한다.

장난감 회사를 운영하는 부부는 엄마를 잃은 조카 바냐를 데려와 함께 산다. 그리움을 견디지 못한 바냐가 죽은 엄마의 영혼을 부르는 놀이를 한 뒤, 집 안에서는 기이한 일들이 이어진다. 가족이 아끼던 인형 사브리나를 둘러싼 불길한 징후 속에서, 부부는 아이 곁에 찾아온 존재의 정체를 알아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