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절자
★★★★★2.7
코미디드라마
타마요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강한 열망이 있지만, 그 길을 찾기란 쉽지 않다. 우선 첫 번째 단계로 감정을 말로 바꾸는 것이 도움되는 듯하다. 스스로 자유로워지기 위한 몸부림의 과정에서 그는 과거로 깊숙이 들어가 죄책감과 욕망의 흔적과 상처들을 직면한다.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타마요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강한 열망이 있지만, 그 길을 찾기란 쉽지 않다. 우선 첫 번째 단계로 감정을 말로 바꾸는 것이 도움되는 듯하다. 스스로 자유로워지기 위한 몸부림의 과정에서 그는 과거로 깊숙이 들어가 죄책감과 욕망의 흔적과 상처들을 직면한다.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