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홍색 커튼

진홍색 커튼

1953

3.5
드라마

나폴레옹 전쟁 당시 부르주아 부부가 젊은 장교를 숙소로 제공하게 되는데, 20세의 아누크 에메가 그 부부의 딸 알베르틴 역을 맡았다. 새로 승진한 장교(장클로드 파스칼)는 무미건조한 부르주아 부부의 집에 숙소를 제공받게 되는데, 부부는 무관심에 가까운 냉담한 예의를 보이며 그를 대한다.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