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시 임팩트
★★★★★0.0
드라마
탄생 100주년을 맞은 지금, 마릴린 먼로가 살아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엘런 버스틴과 다코타 존슨이 노년과 젊은 시절의 먼로를 연기한 영화는 오디션이라는 형식으로 그녀의 생애를 재구성한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따라 유년 시절의 촉각적 기억은 훗날 모두가 열망한 스타의 이미지와 연결되고, 그 이미지가 팔려나간 과정을 능청스레 묘사하는 인물의 모습에 우리는 금세 빠져든다.



